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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CEO, AI에 대한 우려 일축…'일자리 감소는 항상 있어왔던 일'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스탠다드차타드 빌 윈터스 CEO의 AI 관련 발언 논란에 대해 AI가 '모든 일자리'에 영향을 미치지만,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회가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의 일자리 영향 및 사회적 대비 강조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AI가 '저부가가치 인적 자본'을 대체할 것이라는 스탠다드차타드 빌 윈터스 CEO의 발언에 대한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다이먼 CEO는 윈터스 CEO의 발언이 '미숙한 방식'이었음을 인정하면서도, AI가 특정 일자리를 감소시킬 수 있지만 이는 역사적으로 항상 있어왔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AI가 모든 종류의 일자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단순히 '고급' 또는 '저급' 일자리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자리 변화와 기업의 역할
다이먼 CEO는 AI로 인해 일부 백오피스(후선 업무) 일자리가 사라지면, 더 많은 고객을 응대하기 위한 프론트오피스(대면 업무)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사회 전체가 AI로 인한 변화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은 직원과 사회를 돌보고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며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이먼 CEO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AI 시대에도 충분히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출처: YouTube: Bloomberg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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