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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칸토나, 축구 수비수 규정 및 월드컵 불참 관심 표명
전 축구 선수 에릭 칸토나가 축구의 핸드볼 규칙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으며, 다가오는 월드컵에 대한 무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과거의 영광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지향한다고 강조했다.
축구 수비수 핸드볼 규칙 비판
에릭 칸토나는 축구에서 수비수들이 팔을 뒤로하고 뛰어야 하는 현행 핸드볼 규칙이 불공정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팔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균형을 잡거나 점프하고 달리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이는 올림픽 경기에서 멀리뛰기 선수가 팔을 뒤로하고 뛰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칸토나는 이러한 규칙이 비상식적이라고 꼬집었다.
월드컵 무관심 표명과 미래 지향적 태도
칸토나는 다가오는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이나 관심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는 더 이상 축구를 따라가지 않으며, 과거의 화려했던 경험에 갇히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현역 시절의 아드레날린 넘치던 순간들을 '강력한 약물'에 비유하며, 이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앞을 보고 나아가려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그가 과거의 영광에 안주하기보다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삶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출처: YouTube: Associated Press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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