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트럼프 행정부, AI 사이버 보안 및 안전 행정명령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AI 모델의 사이버 보안 강화 및 개발사의 정부 정보 공유를 골자로 하는 행정명령을 곧 발표할 계획이다. 이는 AI 안전 문제에 대한 행정부의 입장을 반영한다.
AI 사이버 보안 및 프론티어 모델 규제
트럼프 행정부가 사이버 보안 및 AI 안전에 관한 행정명령을 이르면 이번 주 발표할 예정이다. 이 명령은 첨단 AI 모델 주변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AI 개발사가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기 전에 정부에 정보를 제공하는 자발적 프레임워크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Anthropic의 'Mythos'와 같은 사이버 역량을 갖춘 모델이 정부를 놀라게 한 이후, AI 안전 문제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대응으로 풀이된다.
정부와 AI 업계 간 협력 방안
행정명령의 핵심 내용 중 하나는 '커버드 프론티어 모델'(Covered Frontier Models)에 대한 정부의 검토 절차이다. AI 연구소들은 모델 공개 최소 90일 전에 정부에 모델을 공유하고, 특정 핵심 인프라 제공업체에도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자발적 프레임워크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는 국가 안보 및 민간 기관이 모두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사이버 보안 측면에서는 국방부 등 국가 안보 기관의 시스템을 강화하고 병원 및 은행과 같은 핵심 시설의 보안을 높이는 내용이 포함된다.
*출처: Axios (2026-05-20)*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