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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신인민군'의 미래 조망…반군 출신 저자 참여
'신인민군' 사령관 출신 에디 키토리노가 필리핀의 대표적인 반군 조직 신인민군(NPA)의 향후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신인민군'의 미래 논의
래플러(Rappler)는 최근 에디 키토리노(Eddie Quitoriano)를 초청해 필리핀의 주요 반군 조직인 신인민군(NPA)의 미래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키토리노는 과거 신인민군의 사령관 출신이자 '더 깊은 땅, 더 어두운 그림자(Deeper Ground, Darker Shadows)'의 저자로, 이번 대담에서 그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했다.
저자 키토리노의 배경과 견해
에디 키토리노의 회고록 '더 깊은 땅, 더 어두운 그림자'는 민다나오 반군이 된 그의 삶을 다루고 있다. 신학생에서 활동가, 그리고 신인민군 사령관을 거쳐 '게릴라 대사'에 이르는 키토리노의 여정을 추적한다. 이번 대담은 래플러 칼럼니스트 존 네리(John Nery)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NPA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그의 견해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출처: YouTube: Rappler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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