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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숙녀 배구팀 핵심 선수들, 다음 시즌 복귀 미정
안젤 카니노는 라 살레 숙녀 배구팀의 주요 선수들이 다음 시즌 복귀에 대해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팀의 전통적인 '아처스 스탠스' 의식에서도 은퇴를 선언한 선수는 없었다.
라 살레 숙녀 배구팀 핵심 선수들의 거취
라 살레 숙녀 배구팀의 베테랑 안젤 카니노는 자신을 포함한 4명의 핵심 선수들, 즉 UAAP 시즌 88 파이널 MVP 셰바나 라풋, 아미 프로비도, 라이카 데 레온이 다음 시즌 복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팀의 전통인 '아처스 스탠스' 의식은 선수들이 팀을 떠날 때 원형으로 모여 무릎을 꿇고 활시위를 당기는 모습을 취하며, 은퇴하는 선수는 원의 중앙에 서는 방식이다. 그러나 시즌 88 종료 후 열린 이 의식에서 어느 선수도 중앙에 서지 않았다.
코치 라밀 데 헤수스의 입장
라 살레 숙녀 배구팀의 라밀 데 헤수스 감독은 선수들에게 팀에 남아달라고 설득하는 일은 자신의 역할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에도 선수들의 거취에 대해 직접 이야기한 적이 없으며, 선수들이 프로로 전향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그 결정을 존중한다고 강조했다. 데 헤수스 감독은 팀에 새로운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YouTube: Rappler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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