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미국, 이란군 공격 후 '자위권 행사' 주장…이란 '정전 위반' 비난
미국이 이란 해역에서 이란군 군사 거점을 공격했다고 발표하며 자위권을 주장했다. 이란은 이를 정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비난했다.
미군, 이란 군사 거점 공격 및 자위권 주장
미국이 이란 해역에서 이란군 군사 거점을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미군은 미사일 구축함 3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던 중 이란 측으로부터 공격을 받아 자위적 차원에서 반격했다고 설명했다. 이 공격은 최근 양국 간 정전 합의가 이루어진 이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미국 공격 '정전 위반'으로 규정 및 비난
이란은 미군의 군사 거점 공격을 '정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강력히 비난했다. 이란 측은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 지역과 섬을 공격했으며, 석유 탱커에 대한 공격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정전이 유효하게 지속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YouTube: TBS NEWS DIG (2026-05-08)*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