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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작업 완료' 강조하며 쿠바 및 이란 관련 발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작업 완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쿠바에 '문제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란으로부터 미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이 철수할 때 이란이 항복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의 '작업 완료' 철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팜 비치 포럼 클럽 연설에서 '작업을 완료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나는 일을 끝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쿠바에 '문제가 있다'고 언급하며, 미국은 '하나를 먼저 끝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이거나 해결해야 할 국제적 문제들에 대한 그의 접근 방식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란 관련 미군 항공모함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관련된 발언에서 미국의 군사력을 과시했습니다. 그는 "이란에서 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우리의 큰 항공모함 중 하나를 갖게 될 것"이라며 "아마 세계에서 가장 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을 해안에서 약 100야드 떨어진 곳에 정지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그는 "그들은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는 항복합니다'라고 말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란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다시 한번 드러냈습니다.
*출처: YouTube: Associated Press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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