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이란 최고지도자, 핵·미사일 프로그램 고수…트럼프 최후통첩 거부
이란의 최고지도자가 핵 및 미사일 역량을 고수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미국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전략적 프로그램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란, 핵·미사일 역량 고수 입장 표명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국영 TV를 통해 핵 및 미사일 역량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는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미국의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이란의 전략적 프로그램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향후 미국과 이란 간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호르무즈 해협 미국 주둔 경고 및 협상 난항
하메네이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미국의 군사적 주둔에 대해 강한 경고를 보내며, 역내 역학 관계의 변화를 시사했다. 이러한 발언은 미국의 해군 봉쇄 지속과 교착 상태에 빠진 핵 협상 속에서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협상 조건을 거부하고 즉각적인 양보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양국 간 대화 진전이 어려운 상황임을 보여준다.
*출처: YouTube: Times of India (2026-05-02)*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