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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 인근 총격 용의자, '암살자 자처' 메모 발견
미국 워싱턴 D.C.에서 트럼프 대통령 참석 만찬장 인근 총격 사건 용의자가 암살자를 자처하며 정권 간부를 표적으로 삼겠다고 시사한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총격 사건 용의자 동기 수사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만찬회에 침입하려다 총격을 가한 용의자가 구속됐다. 이 사건과 관련해 여러 언론은 용의자가 작성한 메모를 보도했다. 메모에는 용의자가 스스로를 '암살자'라고 칭하며 정권 간부들을 차례로 표적으로 삼겠다고 명시되어 있었다고 전해진다. 현재 당국은 용의자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규명하기 위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암살 시도 및 정권 간부 표적 시사
총격 용의자가 남긴 것으로 알려진 메모는 이번 사건이 단순한 총격이 아닌 정치적 동기를 가졌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용의자가 정권 간부를 순차적으로 표적으로 삼겠다고 언급함에 따라, 미국 정부는 이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안보 위협 가능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이 메모의 진위와 구체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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