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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지리왈, 마마타 디디에 대한 지지 표명…벵골 총선 캠페인 시작
델리 전 주총리 아르빈드 케지리왈이 서벵골 총선 캠페인을 시작하며 마마타 바네르지를 지지했습니다. 그는 바네르지가 주민들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고 칭찬하며, BJP가 증오를 퍼뜨리고 사회를 분열시키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케지리왈, 마마타 바네르지 지지 선언
델리의 전 주총리 아르빈드 케지리왈은 서벵골 총선 캠페인을 시작하며 마마타 바네르지 서벵골 주총리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했습니다. ND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케지리왈은 바네르지가 서벵골 주민들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강조하며, “국민들은 마마타 디디를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바네르지의 헌신적인 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다가오는 2026년 총선에서 그녀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BJP에 대한 비판 및 사회 분열 주장
케지리왈은 바라티야 자나타 당(BJP)이 사회에 증오를 확산시키고 분열을 조장하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모디 총리와 아밋 샤 내무부 장관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크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부정적인 여론이 마마타 바네르지의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케지리왈의 이번 발언은 서벵골 선거를 앞두고 야권 연대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BJP에 대항하는 공동 전선의 구축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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