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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만찬장서 괴한 난입, 요원 부상…경찰 '안전 확보'
워싱턴 D.C. 시장 머리엘 바우저는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했다. 괴한이 비밀경호국 검문소를 급습했고, 이 과정에서 요원 한 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모든 참석자의 안전은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사건 발생
워싱턴 D.C. 시장 머리엘 바우저는 백악관 기자단 만찬이 열리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8시 36분(현지 시간)경 발생한 사건에 대해 브리핑했습니다. 당시 백악관 기자단 만찬에 참석 중이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직후 백악관으로 안전하게 복귀했습니다.
비밀경호국 요원 부상 및 용의자 체포
브리핑에 따르면, 한 단독 총격범이 호텔 로비에 설치된 비밀경호국 검문소를 급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비밀경호국 요원 한 명이 부상당해 현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용의자 또한 체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머리엘 바우저 시장은 현장에 출동한 법 집행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모든 참석자가 안전하게 보호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YouTube: Associated Press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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