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트럼프 FRB 의장 지명자 워시, '금리 인하 요구' 대통령에 독립적 정책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 전 이사가 금융 정책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대통령으로부터 독립적인 정책 판단을 시사했다.
FRB 독립성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FRB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 전 이사가 상원 공청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금융 정책의 독립성은 필수적"이라며, 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대통령으로부터 독립적으로 금융 정책을 결정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근본적인 정책 변화 필요성 제기
워시 전 이사는 FRB의 정책 실수가 인플레이션을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근본적인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향후 그가 의장으로 취임할 경우 기존의 FRB 정책 기조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4-21)*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