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홍콩과기대, AI 병리 분석 시스템으로 암 진단 정확도 97% 달성
홍콩과기대 연구팀이 소량 샘플과 추가 훈련 없이도 다양한 암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AI 병리 분석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97%의 높은 정확도를 기록하며 스마트 병리 진단의 보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기반 암 진단 시스템 개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2천만 건의 새로운 암 사례가 발생하며, 병리 검사는 임상 진단 및 치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홍콩과학기술대학교 전자 및 컴퓨터 공학부 조교수이자 의료 영상 및 영상 분석 연구 센터 부소장인 리샤오멍(李小萌)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최근 혁신적인 인공지능(AI) 병리 분석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극히 적은 양의 샘플만으로 추가 훈련 없이 다양한 종류의 암을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
높은 정확도와 적용 가능성
연구팀이 개발한 AI 병리 분석 시스템은 다양한 임무에서 정확도 지표(AUC)가 최대 97%에 달하는 높은 성능을 보였다. 이는 마치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스마트 진단 도구와 같아, 스마트 병리 진단의 대중화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술은 의료 현장에서 암 진단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출처: 信報網站 (2026-04-21)*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