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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미국 관리들과 회담 확인…'트럼프 에너지 봉쇄' 해제 촉구
쿠바 외교관은 최근 미국 관리들과 회담을 진행했으며, '트럼프 에너지 봉쇄' 해제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쿠바는 현재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쿠바-미국 간 대화 재개
쿠바의 고위 외교관은 아바나에서 최근 미국 관리들과 회담을 가졌다고 월요일 밝혔다. 이번 회담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캠페인으로 쿠바가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진행되었다. 알레한드로 가르시아 외교부 관리에 따르면, 회담에는 미국의 차관보급 대표단과 쿠바의 외교부 차관이 참석했다.
에너지 봉쇄 해제 촉구
쿠바는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으로 인해 에너지 위기를 포함한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회담을 통해 쿠바는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에너지 봉쇄 조치의 해제를 촉구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회담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양국 관계 개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출처: France24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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