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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분기 경제 5% 성장, 국경 간 이동 활발
중국 1분기 경제 성장 및 전망
국가통계국은 올해 1분기 중국 경제가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보다 0.2%p 증가한 수치다. 국가통계국 관계자는 국민 경제가 '양호한 출발'을 보였지만, 외부 환경이 여전히 복잡하고 국내 공급과 수요 불균형이 두드러져 경제의 '긍정적인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적극적인 거시 정책을 지속하고 내수 확대와 공급 최적화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베트남 청년 교류 및 우호 증진
시진핑 국가주석은 지난 수요일 베이징에서 베트남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과 함께 중국과 베트남 청년 대표들을 만났다. 시 주석은 양국 청년들에게 '양국 우호의 세대별 계승자이자 후계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하며, 양국의 공동 사업이 끊임없이 흥왕하고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강화하고 미래 관계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홍콩, 왕위안차 면허 수량 조절 논의
홍콩 입법회는 작년에 왕위안차 규제 체계를 통과시켰으며, 당국은 올해 4분기에 첫 면허 발급을 예상하고 있다. 천메이바오 운수물류국장은 입법회 특별위원회에서 면허 수량 조절에 대해 논의했다. 그녀는 다른 도시의 왕위안차 면허 수량을 참고하되, 홍콩만의 독특한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홍콩은 대중교통 이용률이 90%에 달하며, 이는 다른 도시와는 다른 도로 시스템과 수송 역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YouTube: RTHK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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