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아르테미스 II 승무원, 10일간의 달 탐사 후 태평양 귀환
2026년 4월 10일, 아르테미스 II 승무원들이 10일간의 달 탐사 임무를 마치고 오리온 우주선을 타고 태평양에 성공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이는 지구 대기권 재진입 후 착수 지점으로 향하는 과정을 포함했습니다.
오리온 우주선, 태평양에 성공적으로 착수
2026년 4월 10일, 아르테미스 II 임무의 승무원들이 오리온 우주선을 타고 10일간의 달 탐사 여정을 마치고 태평양에 성공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우주선은 지구 대기권을 13분 동안 통과하며 마찰열로 외부 온도가 약 2,760°C까지 치솟았으나, 최종적으로 착수 지점에 도달했습니다. 이 과정은 NASA의 정교한 기술력과 안전 관리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달 탐사 임무의 새로운 장
이번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인류의 달 탐사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쥘 베른의 상상에서 시작된 달 탐사가 현대 기술로 현실화되면서, 지구의 위성에 대한 탐사 역사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우주비행사들은 지구로 돌아와 앞으로의 유인 달 탐사 및 심우주 탐사 계획에 귀중한 데이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YouTube: Al Jazeera English, YouTube: Reuters (2026-04-11)*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