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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C 아비쉑 바네르지, 마니푸르 폭력 사태 언급하며 '법과 질서' 비판
트리나무르 의회당(TMC)의 아비쉑 바네르지 의원이 마니푸르의 불안정한 법과 질서 상황을 비판하며, 정부가 서벵골에서 공포를 조장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마니푸르 폭력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마니푸르 폭력 사태와 정부 비판
TMC의 아비쉑 바네르지 의원은 최근 말다 지역 사건과 서벵골의 법과 질서 상황에 대한 질문에 대해 마니푸르 상황을 언급하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마니푸르를 보았느냐?"고 반문하며 "두어 달 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느냐? 방탄 차량이 얼마나 많이 배치되었는지 아느냐?"고 말했습니다. 바네르지 의원은 마니푸르에서 3년째 폭력이 멈추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람의 잘린 머리가 길가에 떨어져 있었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무능을 지적했습니다.
BJP의 '법과 질서' 모델 비판 및 서벵골 상황
아비쉑 바네르지 의원은 이러한 상황이 BJP의 법과 질서 모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BJP가 법과 질서를 개선하겠다고 말한다"고 언급하며, "먼저 그들의 통치 지역인 마니푸르에서 법과 질서를 확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러한 차량을 비하르에 보내면 폭력이 멈출 것"이라고 말하며, 정부가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에 차량을 보내는 것처럼 위협을 조장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바네르지 의원은 정부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서벵골 주민들을 겁주고 있다고 비판하며, "공포를 만들면서 신뢰를 말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공포를 만들고 신뢰의 환상을 심어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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