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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격추 전투기 승무원 구출' SNS 게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서 격추된 전투기 승무원 1명을 구출했다고 SNS를 통해 밝혔으며, 부상이 있으나 회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승무원 구출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그를 확보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 게시물을 통해 이란에서 격추되어 실종 상태였던 전투기 승무원 1명을 구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구출된 승무원이 부상을 입었지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며 '무사하고 이상 없다'고 덧붙였다.
F-15 전투기 격추 및 언론 보도
미국 현지 언론들은 앞서 이란에서 F-15 전투기가 격추되었으며, 탑승자 2명 중 1명은 구출되었고, 다른 1명은 실종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실종 상태였던 승무원에 대한 구출 소식을 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출처: NHK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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