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호주 총리, '이란 전쟁 목표 달성' 언급…향후 목표에 의문 제기
호주의 앤서니 알바니즈 총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이 초기 핵 및 미사일 억제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며, 향후 추가 목표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호주 총리, 이란 전쟁 목표 달성 평가
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는 목요일 캔버라의 국립 프레스 클럽 연설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이 초기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알바니즈 총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는 것을 막고 이웃 국가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능력을 저하시키려는 원래 목표에 지지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이러한 목표들이 달성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향후 전쟁 목표에 대한 의문 제기
알바니즈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능력 억제라는 초기 목표가 달성된 상황에서, 전쟁의 추가적인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의 발언은 현재 진행 중인 분쟁의 명분과 향후 방향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논의를 촉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SCMP (2026-04-02)*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