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러시아, 이란과 정보 공유 부인…'서방은 우크라이나 지원'
러시아가 이란과 정보 공유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반면 미국과 영국은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민간 기반 시설 공격 정보를 제공한다고 지적했다.
러시아, 이란과 정보 공유 부인
러시아 외교부 차관은 러시아가 이란과 정보 공유를 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최근 국제사회에서 제기될 수 있는 러시아-이란 간 군사 협력 의혹에 대한 러시아 측의 입장 표명으로 해석된다. 이 발언은 러시아의 대외 정책 기조와 직결되는 부분이다.
서방의 우크라이나 지원 비판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교부 차관은 미국과 영국이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민간 기반 시설 공격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서방 국가들의 행동이 우크라이나 분쟁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는 메시지로, 서방의 지원이 러시아에 대한 공격에 활용되고 있음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출처: TASS (2026-04-01)*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