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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콰이청서 경찰 총격 용의자, 10일 만에 사망
홍콩 콰이청에서 경찰 총격으로 중태에 빠졌던 흉기 난동 용의자가 10일 만에 사망했다. 43세 남성은 프린세스 마거릿 병원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다.
사건 개요 및 용의자 사망
홍콩 콰이청 지역에서 흉기를 휘두르다 경찰의 총격을 받고 중태에 빠졌던 남성이 10일 만에 사망했다. 이 남성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의심됐다. 홍콩 정부는 43세 용의자 청(Chung) 씨가 지난 월요일 오후 8시 47분 프린세스 마거릿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화요일 확인했다.
총격 발생 상황
이 사건은 지난 3월 21일 새벽 캐슬 피크 로드 콰이청 구간에서 발생했다. 당시 세 명의 경찰관이 총격을 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SCMP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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