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트럼프, '베네수엘라 유전 인수' 언급…중동 동맹국에 '미사일 방어'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석유를 통제하는 것이 '옵션'이라고 발언하며 베네수엘라와의 '합작 투자'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중동 동맹국에 대한 미사일 공격에 대응해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미국이 석유 생산에 있어 자급자족하고 있음을 내세웠다.
이란 석유 통제 가능성 언급 및 베네수엘라 성공 사례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석유를 통제하는 것이 '옵션'이라고 밝혔다. 그는 베네수엘라와의 관계가 놀라웠으며, 이를 통해 미국이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 2주간 1억 배럴의 석유를 들여왔으며, 이는 이전보다 훨씬 많은 양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파트너'로서 큰 수익을 얻고 있다고 언급하며, 미국의 개입이 베네수엘라의 경제 상황을 개선했다고 주장했다.
중동 동맹국 미사일 방어 및 미국의 석유 자립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UAE, 쿠웨이트, 바레인 등 중동 동맹국들이 최근 미사일 공격을 받았으나, 미국이 제공한 패트리어트 미사일 덕분에 모든 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첨단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역사상 전례 없는 성능을 보여주며 동맹국들을 보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막대한 양의 석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를 합친 것보다 2배 많은 석유를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곧 3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YouTube: Times of India (2026-03-27)*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