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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전국민 AI 콘테스트' 홍보대사 위촉…광저우는 AI 산업 육성 박차
가수 김종국이 '전국민 AI 콘테스트' 홍보대사로 위촉돼 AI 대중화에 기여하며, 중국 광저우는 2035년까지 AI 산업 혁신 허브로 도약하는 목표를 발표했다.
한국, AI 대중화 위한 '전국민 AI 콘테스트' 개최
가수 김종국(49)이 지난 3월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국민 참여형 AI 프로젝트: 전국민 AI 콘테스트' 개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콘테스트는 인공지능(AI)을 대중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젝트다. 김종국은 AI 대중화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중국 광저우, AI 산업 고도화 위한 야심찬 계획 발표
같은 날 광저우시 인민정부 공식 웹사이트는 '광저우시 인공지능 산업 고품질 발전 촉진 실시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은 2027년까지 '6가지 목표'를 달성하고, 2030년까지 '10백천만(十百千萬)' 도약 계획을 통해 1만 개 이상의 'AI+' 기업을 육성하며, 2035년에는 AI 기반 스마트 경제 및 사회로 진입하여 광저우를 '수직 모델의 수도'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의료 서비스, 스마트 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AI 혁신 및 응용 시범 지역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출처: 매일경제, 香港商报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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