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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직원 24시간 파업 돌입, BBC 프로그램 대체 편성
호주 공영방송 ABC 직원 2,000여 명이 24시간 파업에 돌입하여 TV, 라디오, 디지털 서비스가 BBC 월드 서비스 및 재방송으로 대체됐다. 경영진은 직원들의 요구에 물러서지 않을 방침이다.
ABC 직원 파업으로 서비스 중단
호주의 공영방송 ABC 직원 2,000여 명이 24시간 파업에 돌입했다. 이로 인해 ABC의 TV, 라디오, 디지털 서비스는 BBC 월드 서비스 프로그램과 기존 재방송으로 대체됐다. 이번 파업은 ABC의 광범위한 서비스에 심각한 차질을 초래했다.
경영진, 강경한 입장 유지
ABC의 휴 마크스 사장은 직원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파업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의 입장은 변함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번 파업은 노사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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