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관련 이란 선물' 언급하며 '이미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이란으로부터 '선물'을 받았으며, '이 전쟁에서 이미 승리했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트럼프, 이란으로부터 '값비싼 선물'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일본 시간 25일 새벽)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하여 이란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이 전쟁에서 이미 승리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선물이 "매우 값비싸고 거대한 선물"이며 "오늘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선물이 핵 관련이 아닌 석유와 가스 관련이며 "매우 훌륭한 것"이라고 덧붙였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또한,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지지율 하락 속 이란 공격 반대 여론 높아
이러한 발언이 나오는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최신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36%로 두 번째 임기 시작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의 이란 공격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35%에 그친 반면, "반대한다"는 응답은 61%로 훨씬 높게 나타나 미국 내 대이란 정책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Yahoo!ニュース (2026-03-24)*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