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뉴욕 라과디아 공항서 항공기-소방차 충돌…2명 사망, 공항 폐쇄
22일 밤 캐나다 몬트리올발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여객기가 뉴욕 라과디아 공항 착륙 중 소방차와 충돌해 기장과 부기장 등 2명이 사망하고 10명 이상이 부상했다. 공항은 현재 폐쇄됐다.
항공기-소방차 충돌 사고 발생
지난 22일 심야(현지 시각)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캐나다 몬트리올발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여객기가 착륙 중 지상에 있던 소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여객기의 기장과 부기장 2명이 사망했으며, 소방차에 탑승했던 2명은 골절 등 중상을 입었다. 또한,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객 1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경위 및 공항 폐쇄
항공사 발표에 따르면 사고 여객기에는 승객 72명과 승무원 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충돌한 소방차는 당시 활주로에서 다른 사고에 대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라과디아 공항은 이 사고로 인해 폐쇄된 상태이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3-23)*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