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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콤플렉스콘, 라부부·블랙핑크 제니로 인파 몰려
홍콩에서 열린 팝 문화 축제 콤플렉스콘에 인기 캐릭터 라부부와 블랙핑크 제니가 참여해 수많은 팬들을 끌어모으며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했다.
콤플렉스콘, 역대 최다 관객 기록
홍콩에서 열린 팝 문화 축제 콤플렉스콘 세 번째 에디션이 지난 토요일 개막했다. 이 행사에는 인기 인형 라부부와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를 포함한 국내외 유명 인사 및 브랜드들이 참여하여 수천 명의 팬들을 끌어모았다. 주최 측은 올해 행사가 역대 최다 참석 기록을 경신했으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수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팬들, 기념 촬영 및 한정판 굿즈 구매
개막일 오전에 참석자들은 아이코닉한 피규어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한정판 굿즈를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을 섰다. 다른 참석자들은 현지 문화를 탐색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홍콩의 팝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SCMP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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