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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 '러시아 유령 선단' 유조선 나포…우크라이나 지지 재확인
프랑스 해군이 지중해에서 모잠비크 선적의 '러시아 유령 선단' 유조선 데이네(Deyna)호를 나포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우크라이나 지원에서 프랑스의 관심을 돌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랑스 해군, 러시아 유령 선단 유조선 나포
프랑스 군은 모잠비크 선적의 선박이 영국 지원을 받아 지중해에서 나포되었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해당 선박이 러시아 유령 선단 소속이라고 확인하며 나포 사실을 밝혔다.
우크라이나 지원 지속 의지 표명
마크롱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러시아의 침략 전쟁이 계속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프랑스의 지원은 이란 전쟁으로 인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포된 유조선은 데이네(Deyna)호로 명명되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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