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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이란 문제 논의
다카이치 총리가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세계 평화와 번영을 이룰 유일한 인물'로 트럼프 대통령을 지목했다. 양측은 이란 문제에 대한 입장을 교환했다.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서 '도널드 신뢰' 표명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시간으로 20일 새벽,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회담 중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도널드뿐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를 포옹으로 맞이했으며, 회담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약 30분간 언론에 공개되었다.
이란 문제 및 양국 협력 논의
회담에서는 이란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다카이치 총리는 "우리나라는 주변국에 대한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폐쇄를 비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과 관련해 "어디에도 병력을 파견할 의사가 없다"며 중동 지역에 미군 추가 파병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세에 대한 일본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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