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네타냐후 '이란 우라늄 농축 능력 상실' 주장…지상전 시사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이란이 우라늄 농축 및 탄도 미사일 생산 능력을 잃었다고 밝혔으며, 지상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스라엘, 이란의 핵·미사일 능력 상실 주장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20일간의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이란이 더 이상 우라늄 농축 또는 탄도 미사일 생산 능력을 갖지 못한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우리가 이기고 있으며, 이란은 궤멸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무기고가 대규모로 약화되고 파괴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미사일과 핵무기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들을 파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쟁의 '지상 구성 요소' 시사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무기고가 대규모로 약화되고 파괴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전쟁에는 '지상 구성 요소'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향후 군사 작전의 확장을 시사했다. 이는 공중 공격 외에 추가적인 지상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출처: SCMP (2026-03-19)*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