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이스라엘 UN 대사, 이란에 대한 외교 중단 및 정권 교체 촉구
이스라엘의 유엔 대사는 유럽연합이 이란과의 외교를 중단하고, 미국과 함께 이란 정권 교체를 위한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과 지역 테러 지원을 비판하며 외교의 시간이 끝났다고 주장했다.
이란에 대한 외교 중단 요구
이스라엘 유엔 대사 길라드 에르단은 유럽연합 정상들이 이란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럽연합 의장, 유럽의회 의장, 스페인 총리 등 주요 유럽 지도자들이 이란과의 전쟁이 출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이제는 외교가 아닌 행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에르단 대사는 이란의 테러 정권이 중동 전역에서 대리 세력에게 자금과 무기를 보내며 테러를 조장하고 핵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외교는 더 이상 효과가 없다고 단언했다.
이스라엘의 승리와 이란의 변화에 대한 기대
에르단 대사는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으며, 이란의 군사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헤즈볼라 및 후티 반군과 같은 대리 세력에 대한 이란의 자금 지원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란 정권이 약화되었고, 그들의 군사 지도자들을 제거했다고 주장하며, 이란 국민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정권 교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에르단 대사는 국제사회가 이란의 테러 행위에 대해 침묵해서는 안 되며, 이란이 자국민과 중동 지역, 그리고 유럽을 향한 테러를 중단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출처: YouTube: Euronews (2026-03-19)*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