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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순대국집 식자재 미지급 논란에 '전액 지급' 해명
배우 이장우 씨 측이 자신이 운영에 참여하는 순대국집의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거래처에 전액 지급했다고 밝히며, 중간 업체의 미이행으로 발생한 문제라고 해명했습니다.
순대국집 식자재 미지급 논란 발생
최근 한 매체는 배우 이장우 씨가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순대국집이 한 축산물 유통 업체에 식자재 대금 4천만 원을 미지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 대해 이장우 씨 소속사는 이장우 씨가 해당 식당의 주주이자 운영에 참여하고 있지만, 식당의 직접적인 주인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장우 측, '도의적 책임' 인정하며 전액 지급 완료
이장우 씨 측은 식당에서 납품 대금을 거래처에 이미 지급했으며, 해당 거래처가 유통 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들은 이장우 씨와 유통 업체 사이에 직접적인 계약 관계는 없지만, 중간 업체의 대금 지급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YouTube: SBS News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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