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AI 업무 효율화 세미나, 미나미우오누마시서 23일 개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세미나가 3월 23일 미나미우오누마시에서 열린다. PRIMUS의 사토 유타 대표가 강연하며, 참가 신청이 필요하다.
AI 활용 사례 및 실천법 공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오는 3월 23일 오후 1시, 미나미우오누마시 사카도에 위치한 시 후레아이 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오지야 법인회가 주최하며, 사업자의 IT화 지원을 담당하는 기업 PRIMUS의 사토 유타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사토 대표는 AI를 업무에 도입하는 구체적인 사례는 물론, 실천적인 활용법과 AI 이용 시 주의할 점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안내 및 준비물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정원은 30명으로 참가 신청이 필수다. 효율적인 세미나 참여를 위해 참가자들은 개인 노트북과 구글 계정, 그리고 멀티탭이나 연장 코드를 지참하는 것이 권장된다. 신청 및 문의는 오지야 법인회(0258-81-6340)로 연락하면 된다.
*출처: 47NEWS, 新潟日報 (2026-03-18)*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