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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이란 대화 중이나 '이란 협상 준비 미흡' 판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대화 중임을 확인했으나, 이란이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력이 약화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이란 대화 상황과 트럼프의 평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3월 15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과 대화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란이 협상을 '몹시' 원하지만, 아직은 그들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결국에는 협상 준비를 마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란의 군사력 약화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력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란에 남은 화력이 거의 없으며, 미사일 재고도 크게 줄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이란이 미사일을 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제조 능력을 우리가 파괴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드론 보유량 역시 20%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다고 주장하며, 이란이 군사적으로 상당한 타격을 입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YouTube: Reuters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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