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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극우 국민연합, 지방선거 1차 투표서 주요 도시 수성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지방선거 1차 투표에서 핵심 거점 도시인 페르피냥을 지켰다. 당 대표 조르당 바르델라는 다음 주 결선 투표에서 '상식과 질서' 캠페인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국민연합, 페르피냥 시장 재선 성공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지방선거 1차 투표 결과, 주요 거점 도시인 페르피냥을 성공적으로 수성했다. 스페인 국경 인근에 위치한 인구 121,000명의 이 도시에서 루이 알리오 시장은 1차 투표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당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바르델라 대표, 결선 투표 지지 호소
조르당 바르델라 국민연합 대표는 이번 1차 투표 결과에 대해 언급하며 다음 주에 있을 결선 투표에서 당의 '상식과 질서' 캠페인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를 촉구했다. 내년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바르델라 대표는 당이 추가적인 도시들을 확보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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