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미중, 파리서 무역 협상 시작…트럼프 방중 사전 조율
미국과 중국 고위 관계자들이 파리에서 새로운 무역 협상을 시작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달 말 베이징 방문을 위한 사전 조율로 해석된다.
미중, 파리서 고위급 무역 협상 재개
중국과 미국 고위 관계자들이 파리에서 새로운 무역 협상을 시작했다. 이번 협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달 말 베이징 방문을 위한 사전 준비 단계로 풀이된다. 양측 대표단은 현지시간 일요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 도착해 회담에 돌입했다.
주요 협상단 및 배경
중국 측에서는 허리펑 부총리가, 미국 측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각각 대표단을 이끌고 협상에 참여했다. 회담 장소는 파리 16구에 위치한 OECD 본부로 알려졌다. 이번 협상은 양국 간 무역 긴장을 완화하고 향후 고위급 회담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SCMP China (2026-03-15)*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