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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서 반전 시위, '멍청하고 불필요한 전쟁' 중단 촉구
2026년 3월 14일 텔아비브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및 레바논 공격 중단을 촉구하는 소규모 반전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대는 전쟁을 '멍청하고 불필요하다'고 비판하며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텔아비브서 반전 시위 발생
2026년 3월 14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하비마 광장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및 레바논 공격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전쟁 반대'와 '무기 금수 조치'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현재 진행 중인 전쟁을 '멍청하고 불필요한 전쟁'이라고 규탄했습니다. 한 시위자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며,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들의 목소리와 전쟁의 현실
시위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가 중요한 이유로 대부분의 국민이 대피소에 머물러 있으며, 전쟁을 지지하는 분위기 속에서 소수라도 다른 의견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시위자는 “안타깝게도 우리는 50명에서 100명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이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러나 시위는 공습 경보가 울리면서 강제로 해산되었습니다.
*출처: YouTube: DW News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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