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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동에 강습상륙함·해병대 2,500명 증파…이란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 이란의 석유수출 전초기지인 하르그섬을 폭격하고 2,500명 규모의 해병대 병력과 강습상륙함을 중동에 증파하며 '조기 승전'을 위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미군, 중동 전력 증강 및 이란 공격
미국이 현지시간 13일 이란의 주요 석유수출 전초기지인 하르그섬을 폭격하는 등 중동 지역에서 군사적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500명 규모의 병력과 군사 자산을 추가로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조기 승전'을 목표로 한 미국의 파상공세의 일환으로 분석됩니다.
지상전 가능성 및 미 당국 입장
미국은 지상전 수행이 가능한 해병대 병력과 강습상륙함을 중동으로 파견하며 추가 병력의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해병 원정 부대가 명령 시 지상작전 수행이 가능하다고 보도했으나, 미 당국자는 해당 가능성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습니다. 이번 증파는 중동 지역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YouTube: 연합뉴스TV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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