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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수상 외신 기자 존 F. 번스, 81세로 별세
두 차례의 퓰리처상을 수상한 뉴욕타임스의 베테랑 외신 기자 존 F. 번스가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40년간 전 세계 분쟁 지역을 누비며 전쟁의 혼란을 유려하게 보도했다.
존 F. 번스 기자, 81세 일기로 타계
40년간 뉴욕타임스에서 활동하며 두 차례의 퓰리처상을 수상한 베테랑 외신 기자 존 F. 번스가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의 긴 경력은 전 세계의 여러 분쟁 지역을 아우르며 혼란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바쳐졌다.
전 세계 분쟁 지역 누비며 '전쟁의 혼란' 보도
번스 기자는 약 40년에 걸친 현장 취재를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트러블 스팟'에서 활동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전쟁의 혼란스러운 현실을 독자들에게 유려하고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전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출처: NYT Open (New York Times)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