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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2주째' 이란 새 지도자 '피의 복수' 선언…갈등 장기화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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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2주째' 이란 새 지도자 '피의 복수' 선언…갈등 장기화 위기
뉴스1 news1.kr
🕐 2026년 3월 13일 AM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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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2주' 새 지도자 '피의 복수' 선언…유가 100달러 돌파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주째로 접어들며,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가 '피의 복수'를 선언해 갈등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가는 100달러를 돌파했다.
Fri Mar 13 2026

중동 갈등 장기화 및 이란 새 지도자 선언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14일째로 접어든 지난 13일(현지시간), 중동 지역의 갈등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최근 이란 혁명수비대(IRGC) 지휘관 등의 장례식에서 '피의 복수'를 선언하며 긴장을 고조시켰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이스라엘레바논이란 수도를 동시에 타격하는 등 군사적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유가 급등과 트럼프 대통령 언급

국제 유가는 이번 중동 사태로 인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IEA4억배럴의 석유 방출을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는 100달러를 넘어섰으며 '사상 최악'의 공급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전쟁에 대해 "매우 신속히 진행 중"이라고 언급하며 상황의 위급성을 강조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중동발 불안정이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출처: 뉴스1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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