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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동 분쟁 '즉각 중단' 촉구…'무력은 해법 아냐'
푸총 중국 유엔 상임대표가 유엔 본부에서 중동 분쟁의 즉각적인 군사 행동 중단과 대화 복귀를 촉구했다. 무력은 증오만 심화시킨다고 강조했다.
중동 분쟁에 대한 중국의 입장
푸총 중국 유엔 상임대표는 2026년 3월 11일 유엔 본부에서 중동 분쟁에 대해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전쟁'이자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전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중동의 역사가 무력이 문제의 해법이 아니며, 무력 충돌은 증오를 심화시키고 새로운 위기를 낳을 뿐임을 반복적으로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군사 행동 중단 및 평화 노력 강조
푸총 대표는 당면 과제로 '즉각적인 군사 행동 중단'을 꼽으며, 전선이 더 이상 확대되는 것을 막고 조속히 대화와 협상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중국은 중동 평화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YouTube: CGTN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