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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플레이스테이션, '독점 마진'으로 20억 파운드 소송
영국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 1,220만 명 이상이 소니를 상대로 20억 파운드 규모의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니의 독점적 지위와 30% 수수료가 쟁점입니다.
영국 플레이스테이션, '독점 마진'으로 20억 파운드 소송
영국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이 소니를 상대로 20억 파운드(약 3조 4천억 원) 규모의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비자 운동가 알렉스 닐은 소니가 약 10년간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한 독점 판매로 경쟁을 막고, 디지털 게임 및 인게임 구매에 30%의 과도한 마진을 부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1,220만 명 배상 가능성, 소니는 '개인 정보 보호' 강조
이번 소송은 지난 10년간 디지털 플레이스테이션 콘텐츠를 구매한 약 1,220만 명의 영국 사용자를 포함합니다. 승소 시 각 사용자는 약 162파운드(약 27만 원)를 배상받을 전망입니다. 소니는 공식 스토어가 개인 정보 보호에 유리하고, 판매 수익이 콘솔 투자에 사용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출처: YouTube: BBC News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