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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조국수호자의 날 맞아 핵 삼위일체 강조 및 장교 포상
2월 23일 '조국수호자의 날'을 맞아 푸틴 대통령이 핵 삼위일체 전력을 부각하며 장교들을 포상했다.
푸틴, 조국수호자의 날 맞아 핵 전력 강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월 23일 '조국수호자의 날'을 맞아 러시아의 핵 삼위일체 전력을 부각했다. 이 날은 러시아의 군사적 힘과 안보를 상징하는 중요한 기념일이다. 푸틴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러시아 국방력의 핵심 요소를 강조하며 전략적 억지력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교 포상으로 군 사기 진작
같은 날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군 장교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조국수호자의 날은 군인들의 헌신을 기리고 사기를 진작하는 중요한 행사이며, 이번 포상은 국가 안보에 기여한 장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로써 러시아는 중요한 기념일을 맞아 군의 사기를 높이고 내부 결속을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Moscow Times (2026-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