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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석유기업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1000억 달러 투자 촉구
트럼프 대통령이 엑손모빌, 셰브론 등 석유기업 경영진과 만나 베네수엘라 인프라 재건에 1000억 달러 투자를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 석유기업에 베네수엘라 투자 촉구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엑손모빌(Exxon Mobil), 셰브론(Chevron) 등 주요 석유 회사 경영진들과 만나 베네수엘라 인프라 재건을 위한 투자를 요청했다. 대통령은 이들 기업을 포함한 석유 산업이 베네수엘라 인프라 재건에 총 1,000억 달러를 투자해 줄 것을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네수엘라 인프라 재건 계획
이번 회동에는 엑손모빌과 셰브론 외에도 여러 다른 석유 기업의 리더들이 참석했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베네수엘라의 경제 및 사회 인프라를 재건하는 데 있어 민간 석유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막대한 규모의 자본 투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 요청은 베네수엘라의 장기적인 안정과 발전을 위한 미국의 노력을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NYTimes World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