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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위, 사망자 48명으로 증가... 트럼프 '큰 문제' 경고
사망자 수 급증
BBC 보도에 따르면, 이란에서 발생한 수년 만에 최대 규모의 시위로 최소 48명의 시위 참가자가 사망했다고 인권단체들이 밝혔다.
시위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정부의 강경 진압에도 불구하고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의 경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 기자들에게 이란이 "큰 문제(big trouble)"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이는 미국이 이란 정세를 주시하고 있으며, 필요시 개입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국제사회의 압력
인권단체들은 이란 정부의 폭력적 진압을 규탄하고, 국제사회에 개입을 촉구하고 있다. 시위대에 대한 실탄 사용과 무차별 체포가 계속되고 있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다.
*출처: BBC (2026년 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