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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재외 필리핀 노동자' 부당 대우에 조사 지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바레인 주재 필리핀 이주 노동자에 대한 공무원의 부당 대우 영상에 분노하며 조사를 지시했다.
마르코스 대통령, 부당 대우 영상에 분노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바레인 주재 필리핀 이주 노동자(OFW)에 대한 공무원의 부당 대우 영상에 격분하여 조사를 지시했다. 이 영상은 이란 전쟁 격화로 바레인에 발이 묶인 재외 필리핀 노동자들에게 이주노동자사무소 직원이 무례하게 대하는 모습을 담고 있었다.
공무원 처우에 대한 대통령실 입장
대통령실 공보 비서관 클레어 카스트로는 마르코스 대통령이 해당 영상에 대해 매우 불쾌해했다고 밝혔다. 카스트로 비서관은 "대통령은 이 일에 대해 매우 불쾌해했다. 일부 공무원의 부당한 처우 때문에 우리 OFW들을 대신해 화를 냈다"고 전하며, 재외국민 보호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강조했다.
*출처: SCMP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