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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East crisis live: three ships hit in strait of Hormuz as ‘largest ever’ oil reserve release agreed by 32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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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East crisis live: three ships hit in strait of Hormuz as ‘largest ever’ oil reserve release agreed by 32 countries
The Guardian World theguardian.com
🕐 2026년 3월 12일 AM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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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중동 분쟁 격화에 대사관 폐쇄 및 자국민 대피 조치

호주는 중동 분쟁 격화로 아부다비, 텔아비브, 두바이의 대사관을 폐쇄하고 3,200명 이상 자국민을 대피시켰다. 페니 웡 외교장관은 이란의 공격을 비난하며 자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Wed Mar 11 2026

호주, 중동 분쟁 격화에 대사관 폐쇄 및 자국민 대피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은 지난주 아부다비, 텔아비브 소재 대사관과 두바이 총영사관이 모두 폐쇄되었음을 확인했다. 웡 장관은 호주 정부의 최우선 과제가 '자국민의 국내외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란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공격이 호주인을 포함한 민간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지역 분쟁이 발생하고 수천 편의 국제선 항공편이 중단된 이후, 지금까지 3,200명 이상의 호주인이 23편의 상업 항공편을 통해 호주로 귀국하는 대피 조치가 이루어졌다.

국내 연료 사재기 논란 및 이란 여성 축구팀 망명 문제

국내에서는 페니 웡 장관이 국민당 상원의원들이 '사람들을 선동하고 공포심을 조장'하여 연료 사재기를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유사들은 연료 재고가 예상대로 도착하고 있지만, 급증한 수요 패턴으로 인해 특히 지역 사회의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호주에 인도주의 비자로 체류 중이던 이란 여성 축구팀 선수 두 명 중 한 명이 마음을 바꿔 이란 대사관에 연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 내무장관은 호주에서는 개인이 자유롭게 결정을 바꿀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이란 대사관이 팀원들의 위치를 알게 된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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