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Today's top stories at a glance
#news#이란#미국#이스라엘

Original Source

트럼프 “이란 여자 축구팀 망명 받아줘야” 호주에 촉구 [잇슈 SNS] / KBS 2026.03.10.
📰
트럼프 “이란 여자 축구팀 망명 받아줘야” 호주에 촉구 [잇슈 SNS] / KBS 2026.03.10.
YouTube: KBS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10일 PM 12:00
Article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 여자 축구팀 망명' 호주에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여자 축구팀의 망명을 호주 정부에 촉구하며 인도주의적 지원을 강조했다. 선수들은 국가 연주 거부로 이란 정부에 항의를 표명했으며, 귀국 시 안전이 우려된다.
Tue Mar 10 2026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 여자 축구팀 망명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의 망명을 받아줄 것을 호주 정부에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주가 선수들을 이란으로 강제 송환하면 '끔찍한 인도주의적 실수'가 될 것이며, 이란으로 돌아갈 경우 선수들이 살해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이 이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침묵 시위' 선수들, 안전 우려 및 심리전 분석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호주에서 열린 2026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경기 시작 전 국가 연주 시 침묵을 지켜 주목받았다. 당시 경기는 미국의 이란 공습이 개시된 지 사흘 만에 치러졌으며, 선수들의 침묵은 이란 정부에 대한 항의로 해석되었다. 이란 내에서는 이들을 반역자로 취급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되었고, 대회 탈락으로 귀국을 앞둔 선수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번 언급이 전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심리전'의 일환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출처: YouTube: KBS News (2026-03-10)*

Share Facebook X Email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