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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스라엘' 이란 공습 2주, 중동 확전·사상자 속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2주째 접어들며 중동 전역으로 전쟁이 확산, 이란 보건부는 1,2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동 전역으로 확산된 전쟁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한 지 2주째를 맞으면서 중동 전역으로 전쟁이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여러 중동 국가에서 사상자가 보고되고 있다. 보도 제한으로 인해 프랑스 통신(AFP)은 발표된 모든 사상자 수를 독립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었다. 해당 수치들은 영향을 받은 국가의 정부, 군대, 보건 당국 및 구조 단체가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이란, 1,200명 이상 사상자 발생 보고
이란 보건부는 월요일에 1,2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출처: SCMP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