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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di namin kaya’: Kitty Duterte says Digong's kids skipped watching ICC 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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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di namin kaya’: Kitty Duterte says Digong's kids skipped watching ICC hearing
YouTube: ABS-CBN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3일 P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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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 막내딸, 아버지 상황 및 사라 부통령 대선 출마 언급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의 막내딸이 아버지가 1년 가까이 수감 중이며 ICC 심리에 가족이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사라 부통령의 2028년 대선 출마 소식에 자부심과 우려를 표했다.
Tue Mar 03 2026

네덜란드 방문 및 아버지 두테르테 전 대통령 상황

베로니카 두테르테는 최근 네덜란드를 방문하여 약 1년 만에 두테르테 전 대통령을 만났다. 그녀는 아버지의 건강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했지만, 평소보다 입술과 피부가 건조한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에 물과 함께 탄산음료를 마시게 하는 규칙을 정했고, 이 조치 후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덧붙였다. 베로니카는 지난 1월 이후 아버지를 만나지 못했으며, 방문 당시 비행 시차와 과로로 늦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그녀를 기다리며 식사도 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팬케이크를 제공했고, 그는 기뻐했다고 전했다.

다바오데이 축하 및 정치적 발언

베로니카는 다가오는 다바오데이(Araw ng Davao) 축하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자신이 태어난 곳에 대한 자부심을 표명했다. 두테르테 전 대통령도 다바오 시청의 라이트 쇼를 보며 기뻐했고, 스스로를 다바오 출신 필리핀인으로 여기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고 베로니카는 전했다. 한편, 베로니카는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국제형사재판소(ICC) 심리에 가족들이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심리를 지켜보는 것이 가족에게는 너무 힘들었으며, 법률팀과 계속 연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버지가 1년 가까이 수감 중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자신을 정치인이 아닌 "공복(public servant)"으로 칭한다고 덧붙였다.

사라 부통령의 대선 출마와 필리핀 국민에게 보내는 메시지

베로니카는 언니인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이 2028년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가족 모두가 매우 자랑스러워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테르테 전 대통령은 사라 부통령이 어린 자녀들을 두고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져올 수 있는 "고통과 고뇌"에 대해 염려했다고 전했다. 또한 베로니카는 필리핀 국민들이 자신과 가족에게 보여준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지난 3월 헤이그에 처음 방문했을 때, 해외 노동자들이 음식과 교통편을 제공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필리핀 국민의 지지는 모든 후손에게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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